2026년 첫 영성체

+ 찬미예수님

 

지난 6월 7일, 돈암동성당의 19명의 귀한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는 첫영성체를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정성으로 준비하여 마침내 생명의 양식을 모신 어린이들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처음으로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된 이 거룩한 기쁨과 설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머물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삶이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로 이끌어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 정성으로 가르쳐 주신 교사들과 사랑으로 키워내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주님과 함께 새로운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을 주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바르고 지혜로운 신앙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우 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