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성모의 밤

+ 찬미 예수님

 

돈암동 교우 여러분,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던 5월 30일 저녁, 우리 돈암동 성당 공동체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기리는 ‘성모의 밤’ 행사를 함께하였습니다.

 

마음속에 품어왔던 감사의 기도와 지향을 담아 성모님께 아름다운 꽃과 초를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성모님의 따뜻한 전구가 우리 교우 가정 모두에게 평화와 위로를 가져다주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성모의 밤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교우분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늘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