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위험 중의 세례(대세) 주는 방법입니다
죽을 위험 중의 세례(대세) - 생명이 위독한 분만 받을 수 있습니다. - 평신도(일반 천주교우)도 대세를 줄 수 있습니다. - 대세를 주고 나면 대세를 준 장소를 관할하는 성당 사무실에 대세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 대세 보고서 제출 시 교적은 대세받은 분의 주소지 성당으로 보내달라고 하십시오. - 대세 후 회복하면 다시 예비신자 교리를 받고 보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보례 받기 전까지는 영성체를 할 수 없습니다. ※ 보고서는 첨부 파일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