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본당 사목 목표
“희망을 선포하며 순례하는 본당 공동체”
1) 그리스도의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본당 공동체
✶ 본당의 역사와 영적 가치를 공유하는 <본당 설립 70주년 행사>
✶ 희망을 담고 희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
✶ 절망 속에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애덕의 날> 신설
✶ 가난하고 외롭게 선종한 교우들을 위한 <애긍의 묘역> 조성
✶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환경지킴이> 운동 전개
2)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순례하는 본당 공동체
✶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성서 강의> 및 <국내외 성지순례>의 활성화
✶ 교구와 본당의 성체 조배와 성시간 참례를 통한 <내적 순례>의 강화
✶ 신앙의 동반자인 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남녀 구역 통합 미사> 신설
✶ 교회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신심 행사> 시행
✶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 <독거노인 돌봄 및 반찬 나눔>, <패트릭 장학회>
3)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교구와 협력하는 본당 공동체
✶ 교구장의 사목 방침을 구현하는 사목 분야 지원 및 조직 개편
– 세계 젊은이들의 희년 <1004 프로젝트>에 적극적 참여
–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 기원을 위한 <묵주기도> 독려
– 세계청년대회(W.Y.D) 준비를 위한 <자원봉사자 선발 및 양성>
✶ 협력 사제를 활용한 선교 방법의 다양화와 지역 특성화 사목의 확장
– <복음화 교육> 및 <찾아가는 방문 교리>를 통한 선교 방법의 다양화
–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병자들을 위한 <주일 환우 미사>의 신설
– 교구와 연계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관공서와 대학생 사목> 지원
2024년 12월
천주교 서울대교구 돈암동성당
주임신부 전민배 미카엘
